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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해바라기, 허브, 코스모스 대량식재에 대한 검토자료.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7-03-25 (일) 23:36
지자체의 화훼식재사업 추진시, 본 내용을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외부인 유치와 축제의 지속성, 식재의 효율성에 맞춘것입니다.

현재 시가 라일락을 대량 식재하는것에 도시디자인적으로 포괄적이고 충분한 검토가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도시디자인은 창공에서 내려다 보는것(대부분의 항공기가 안산지역을 통과하고 있는것을 주지할 필요성이 있음)과 사람의 높이에서 관람하는 것, 그리고 자동차로 도심을 드라이브 하면서 전망하는것을 감안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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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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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시에서는
1.국제규모의 브랜드급 축제개발(문화예술축제 & 관광축제)
2.도시 홍보브랜드 개발(예: 안산 8경 5미 3청)
3.통합 도시디자인 개발(살고싶은도시의 아름다운 거리조성 )
4.테마(특화)공원 개발(건강, 문화, 관광, 레저, 예술, 청소년 등)

등이 진행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형 공원들은
1.도심악취의 감소
2.친 환경적 녹지공간화
3.외래 관광객의 방문유도
4.철길공간 개발을 통한 신,구도심 연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의 목적에 의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이 될 시

1.안산시의 꽃인 "장미도시"로서의 정체성 약화 및 기존 이미지의 하락
2.해바라기, 코스모스, 허브, 라일락등의 기능성 및 미관성의 혼란
3.도심브랜드를 창출한 메인홍보 브랜드 개념화의 모호성(00의 도시?)
4.나무와 꽃의 기능에 대한 충분한 검증미비로 인한 관리운영의 문제

등 전반적인 목적을 충분히 극대화 할수 있는 생태적 연구가 필요할 것입니다.

[사업목적]
1.해바라기 - 도심공간 활용 및 축제를 통한 관광객 유치
2.코스모스 - 철길미관을 위한 "걷고싶은 거리"등 생태환경 조성
3.허브약초 - 악취저감, 도심미관, 시민건강증진, 2차산업 지향
4.라일락목 - 공단악취의 억제 및 도심향기로 인한 이미지 개선

의 지향성 목적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식물과 나무의 식제에 있어 경제성 및 산업유발 효과와 "지속적인 외부인들의 방문증대" 그리고 꽃 냄새로 악취를 억제하느냐는 악취의 근본적인 개선과는 별도로 오염(악취)흡수목 같은 보다 절대목적에 부응하는 식목을 이용하여 오염과 악취를 저감할 것인가의 설정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심각한것은 악취가 아니라, 피부염과 아토피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공단의 대기중의 유해오염물질이기 때문입니다.


[기능별 구분]
1.악취의 저감 = 라일락, 허브,
2.도심지 미관 = 해바리기, 코스모스, 허브,
3.축제 활성화 = 해바라기
4.관광객 유치 = 허브
* 포스코 압연공장내에 식재한 공해물질 흡수목 연구 필요.

[악취저감의 효율성]
꽃이 피어있는 시기(향기로 악취를 저감할수 있는 기간)

1.해바라기꽃 = 약 2개월
2.허브향약초 = 약 8개월
3.라일락꽃목 = 약 15일
4.코스모스꽃 = 약 1개월 * 향기미약 (미관용)
5.장미꽃 = 약 1개월 * 향기미약 (미관용)

[향기의 강도]
1.라일락
2.허브
3.해바라기
4.장미
5.코스모스

[악취 흡수능력 및 약리적 대처기능]
1.라일락 - 전무
2.해바리기 - 극소
3.허브 - 향유 및 꽃향기 치료로 대체 보완기능
4.장미 - 없음
5.코스모스 - 없음

[투자회수율(효율성)*순위]
관광객 유치 및 관광산업적 효율성

1.허브 - 재배 및 수확 이후에도 지속적인 외부인유치 직,간접 경제유발 효과
2.해바라기 - 다양한 축제로 관광객 증대
3.라일락 - 수년이후에 축제시 가능성(단 대표축제로서의 정체성혼란 야기)
4.장미 - 축제개발 가능성이 있으나 경쟁력은 미흡
5.코스모스 - 관광객보다는 거리환경 조성의 미관적 목적에 부응

[관광객 방문순위]
1.허브 - 년중 약 10개월 (건강. 미용, 향치료성, 미관목적 방문)
2.해바라기 - 년중 약 3개월
3.라일락 - 년중 약 20일
4.장미 - 년중 약 2개월(방문자 전무, 보행자 미관용)
5.코스모스 - 년중 약 1개월 (방문자 전무, 보행자 미관용)

[식재대상 지역]
1.허브 - (1)도심공간, (2)공단 (3)시화호변 국제마라톤코스(관광순환열차로)
2.라일락 - (1)공단 (2)도심(대로변은 배기가스로 효과미흡)
3.해바라기 - (1)녹지대 공간, (2)철길변
4.코스모스 - (1)안산천, 화정천변 (2)철길변
5.장미 - (1)주거단지변 (2)공원

[재배효율성]
1.허브 - 100% 회수 및 다양한 상품가공, 시민들에게 화초 및 꽃, 약재 제공
2.라일락 - 향기로서의 단순기능
3.해바라기 - 그림, 사진전, 축제, 관광축제로서의 개발, 씨앗수익 공익사용
4.코스모스 - 미관용
5.장미 - 미관용

[식제비용 * 비용순]
1.라일락 -나무, 약 60억원(유상)
2.장미 -나무, 기존에 사업추진 중(유상)
3.허브 -다년식식물, 초기식재시 실비, 생산수익으로 재 식재(실비)
4.해바라기 -다년생 농산물, 초기식재시 실비, 보완식재 필요(시민)
5.코스모스 -다년생 식물, 초기식재시 실비(시민)


[매스컴의 도시홍보 효과]
1. 라일락 - 지역 및 중앙메스컴에 단발성 기사가능(축제는 나무성장과 관련)
2. 해바라기 - 언론(TV,라디오)방송교섭시 프로그램제작 가능, 방문극대화
3. 허브 - 지속적인 프로그램 기획가능, 컨텐츠차원의 브랜드프로그램 개발
4. 장미 - 보조 홍보용
5.코스모스 -보조 홍보용


[관광산업적 부가가치/순]
관광객 방문의 지속성, 지역경제 유발효과 기준.

1. 허브 - 체류, 체험, 상품, 상가연계(공원-상가간 순환교통체계 필요)
2. 해바리기 - 식재현장이 상가주변이므로 직접적이용 가능
3. 라일락 - 악취저감용 목적이며, 분포지역이 넓어 축제 집중력 전무
4. 장미 - 주거지 주변이므로, 별도의 화훼단지가 필요하나 축제경쟁력 미약
5. 코스모스 - 도심형 미관 보조자원으로서 관광적 축제미흡

[투자비 회수 예상기간]
1. 허브 - 약 2년(이후에는 관광자원으로서 수익발생) * 대량생산시 산업화
2. 해바라기 - 1년(씨잇수익으로 식재비용 회수) * 대량생신시 수익증대
* 국내는 농산물로 규정되어있지 않으나 행정부에서의 작물재배 논란 대비
* 단위면적당 생상량+매수가격 비교 필요
3. 라일락 - 회수개념 불가, 향기제공등 간접이익 년간 약 20일 내외 악취저감
4. 장미 - 도시미관용으로 투자비 회수목적 아님
5. 코스모스 - 도시미관용으로 투자비 회수목적 아님.

[관련연구]
1.공해의 직접적인 흡수기능성 나무 및 식물식재(포스코와 협력)
2.상품성 및 개화기를 이용한 지속성을 가진 관광객 증대 및 지역상권 연동
3.주차거리를 극복하고 이동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상권순환 관광열차 운행
4.브랜드축제화 정책과 관광객을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하게하는 전략필요
5.문화예술 축제와 관광축제를 분리발전, 관광축제에 대쇼핑몰 참여유도

[건강성 관련/순위별]
1.허브
명칭자체가 "약리작용식물"로서, 호흡기와 정신건강, 아토피성 알레르기피부염 억제효과(천연허브향유), 피부미용 목적에 사용(화장용추출액), 식용(잎,꽃), 비누(줄기,곷,잎 발효제), 목용용품(마른곷잎)의 개발가능,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효과, 다양한 기능의 오감체험 건강충족프로그램(별첨) 가동시 방문자 극대화 예상

2.해바라기
콜레스테롤이 전무한 식용유 및, 술안주, 전, 빵, 제과류등에 많이 쓰이는 화초가 아닌 농작물임(전남 함평에서는 논농사 대체작물로서 벼의 약 2배 이상의 소득과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2차 청정농산물 판매로 고 수익을 올리고 있음)

3.라일락
향을 이용한 껌개발등 제품개발이 연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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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식재사업과 생태자원의 관광자원화 연구 www.ansan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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