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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논단, 세월호 침몰사건과 촛불집회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4-04-23 (수) 12:55











남인서인 사색당파에 죽어가는 백성들...
아이들의 죽음에 제발 당이름을 붙이지 마세요!

■ 세월호 침몰사건과 촛불집회

종교시설 이외에서 열리는 촛불기도모임주변에 정치인이나 정치적단체가 끼어있으면 그것은 모두 순수성을 잃은 정치행사일 뿐입니다.

기도는 종교시설에서. 참배는 합동분향소에서 하는것이 또다시 걷잡을수 없는 사회정치적 소용돌이를 막는 길입니다.

이 죽음의 소용돌이가 부디 정치갈등이 아닌 사회정의가 통하고 부정이 없고 상식이 지배하는 방향으로 귀결되길 기원합니다. 

정치인들과 정치지향형 단체들은 본 사건과 관련한 모든것에서 멀리 서 있기를 요망합니다.

본 사건은 사고예고를 접수하고도 수차례나 묵살한 나쁜기업이 1차적 책임이며. 그 기업의 잘못을 바로잡지 않은 행정의 나태가 낳은 결과이지 정치와는 무관한  것입니다.

■ 사건의 본질을 해결하려 노력하지않고 비판만하는것은 정치적행위입니다.

진도팽목항에 갔다가 모두 국민심판을 당하여 한 순간에 옷을벗고 인생이 망친 사람들처럼. 이 비극적사건에 정치를 끌어들이는 집단은 곧. 자살행위를 하는것고 같습니다.

철벽을 뜯어내기위해 기를쓰며 할퀴다 손끝에 피멍이든채 죽어있는 아이들어 억울한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게해서는 안됩니다. 가족들도 이것을 분명히 깨닳아야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내자녀들의 죽음조차도 정치적목적으로 변질됩니다.

다시는 이땅에 아이들과 국민들의 슬픔과 고통이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든행위의 절대적 목적이여야 합니다. 그 어떤 형태의 정치형태든 이것을 해결할수 없습니다.

■ 정치란. 이상을 부추기며 현실을 뜯어먹고 사는 악마입니다. 정치적인 문제와 사회문제는 원로들의 말씀이 최우선입니다.

세상 그 어떤 정권도 부정부패를 법과 제도로는 막지 못합니다. 즉결처형을 밥먹듯하는 나라도 관료들의 부정부패는 넘쳐납니다. 정치는 변할수 있는 대상이 절대로 아닙니다.

정치는 정의의 편이 아니라 중간에서 양쪽을 분열시키고 국민의이익을 가로채는 악마입니다. 수 많은 사람을 죽인 살인범에게도. 세상의 지탄을 받는 부정한 집단에게도  표를 달라고 비겁한 구걸의 손을 내미는것이 정치입니다.

■ 우선 나부터 시작하여 우리가 변하고 사회와 제도와 행정과 정책이 변해야만 해결되는 일입니다.

모든 문제를 정치적으로 몰고가면 개혁은 후퇴하고. 이 사건을 만든 기득권세력들은 더욱 기승할것이며. 오히려 부정부패는 심화될 것이 분명합니다.

시민들의 분노와 슬픔조차 위로와 기도를 빙자하여 정치적으로 악용하려고 촛불을들자고 선동하는 모든 여야 정치인들의 기회주의를 다시한번 분명히 경고합니다.


이광수 기윈배상
안산발전협의회 기획본부장
www.ansan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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