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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논단] 한국인의 열등의식이 만들어낸 지칠줄 모르는 기적들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3-03-19 (화) 11:12






사진
1. 대부해솔길 제1코스인 구봉도전경
2. 대부도방아머리 전경
3. 30만평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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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열등의식이 만들어내는 세기의 기적들
* 오늘 아침, 외국의 아웃도어기업 CEO들이 한국의 아웃도어의 현실에 멘붕이된 기사를 보고 내가 갑자기  느낀 점
 

한국인들은 늘 열등의식속에서 살아왔다.
국토가 그렇고 역사가 그렇고 국민수가 그렇고 경제규모가 그렇다.


그래서 한국인들의 유전자 속에는 늘 규모의 하드웨어를 넘어서려는 정신문화가 자리잡아 왔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자존심, 좋은것을 무조건 따라하려는 집단의식, 남보다 비싼 것과 좋은것을 소유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우월심리... 등이 반세기 동안 만들어져 온 한국의 모습들이었다.

그러한 한국인의 모습은 경제적인 풍요과 더불어 세계로 나가기 시작했다. 동화속에서나 만났던 외국의 문화와 정서에 눈 뜨면서, 이제 한국인들의 초일류적 열등감? 은 "싸이"와 "한류"라는 진정한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는 단순한 토끼와 거북이의 모습에서 우리 한국인들의 진정한 자아의식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거북이는 단지 자신이 느리다는 열등감에 빠져, 밤새도록 토끼가 지나간 길을 기어 오른다. 그러나 사실 토끼는 자만심에 빠져 경주는 하지 않고 엉뚱한 곳에서 허튼시간만 보내다 결국 경주에 지고 만다.

유럽이나 미국을 여행하면서 그들 평범한 국민들과 접하다 보면, 나는 그들의 거대함 속에서 절묘한 단점을 느낄때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오래쓰고 오래된 것을 자랑 삼고, 변하는 것에 둔감하고, 현재의 자만속에서 소국인 우리 대한민국을 재고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세계 경제규모 10위의 나라를 알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러한 리유로 대한민국 국민은 지난 50년간에 걸쳐, 우리끼리의 살벌한 집안경쟁을 과감히 청산하고 외국으로 외국으로 나가기 시작했다. 비록 관광수익이 적자라고 하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난 현상일 뿐이다. 그러한 관광수익 적자로 인해 지금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와 경제적 가치는 하늘을 낮다하며 치솟고 있다.

아이템을 찾아 나선 바이어들도 많고 산업적 영감을 얻으려는 경제인들도 많고 수출과 수입을 통해 성공하려는 소상공인들도 부지기수다. 특히 젊은이들은 우리가 지난 수천년 동안 대륙을 호령했으면서도, 근대사적으로 500여년 동안에 쇠락하고 왜소해졌던 조선국의 문화속에서 축소지향적으로만 살아갈 수 밖에 없었던 우리한의 문화를 과감히 뛰어넘어, 대국인들의 변하지 않으려는 규모의 힘을 무너트리는 기적을 낳고 있다.

윈도우 3.1을 아직도 대다수가 사용하고, 가정에서 일반 유선전화가 대부분이고 수동타자기를 아직도 쓰고 있고 아버지가 입던 가죽바지를 아들이 입고, 십년이 넘게 리바이스 청바지를 입는것이 자랑인 국민들에게, 한국인들과 한국의 경제인들은 그들의 고전관념이 현대의 무한경제 원칙에서 참으로 무지하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하고 있다.


정치인은 미래와 철학을 말하고, 정책브랜인은 전략을 만들어내야 한다.

관광!
그것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 민족만의 정신문화며, 소프트파워며 기적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되는 지칠줄 모르는 열등감이다. 그 한국인의 열등감이 한류의 열풍을 만들고 하버드를 넘고 옥스포드를 넘고 솔본느를 넘어 정신문화의 절정인 영혼을 뒤 흔드는 한류적 상품들로 포장되어 세계를 제패하는 "한류열등감"으로 무한에너지를 폭발시키고 있다!


브랜드는 자신감이다.
세계의 석학들이 다 몰려와도 초퇴자인 나는 결코 무섭지 않다. 나는 그들을 얼마든지 굴복시킬수 있다.

레저관광... 그것은 느낌이요, 깨우침이자 바로 돈이다. 항공레저는 활주로와 부품공장의 개발이며 해양레저는 선착장과 인적 물리적 인프라의 건설이다. 통일로에서의 질주 불법무한 질주는 한국의 레저관광이 육상을 박차고 하늘과 바다로 나갈때가 되었다는 것을 전율적으로 느끼게 한다. 단지 우리는 모든 것의 본질이 되는 자아컨텐츠 구성에 취약하다.

연구개발, 소재, 융복합, 솔류선, 네트워크, 자원간링크...등 모든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내는 기반적 미래자원개발의 인큐베이터적 생태환경을 육성하지 않고 본질이 호도되고 왜곡된 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답습하고 있다.


20세기..

우리시대의 대한민국 일등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안산시는 세계 일류화도시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공단의 기업이 가진 기술을 융복합으로 패키지화해 하나의 거대한 세게적 상품으로 만들어낼 연구를 해야 하고, 범인들이 미쳐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전략적 사고와 영감을 느끼고(캐치하고) 공감해야 한다. 해양레저산업의 꽃인 관련축제는 미래기획 차원에서 대한민국을 리드할 마인드로 바꾸어야 하고 시민사회의 역동성과 높은 가치적 자원성을 도시발전의 원동력으로 회전시켜 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정책에 인문학적 관점이 필요하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이게 하고 느
낄수 없던것을 느끼게하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리게 하고, 가치 없는것에 가치를 부여해야
하며, 시민사회가 공감하고 동참하며 흥분되게 해야 한다.


그것은 열정이며, 호소이며, 소통이며, 융화이며 동기부여이다.

안산은 다국적 다문화와 지역적 다문화 정서를 가진 대한민국에서 가장 특이한 도시문화적 정서를 가지고 있다. 단체가 많은것도 역동성이며 무관심보다는 서로를 알아가려는 부단한 노력의 현상으로 보아야 한다. 좋은 눈으로 보면 모두가 좋은것으로 보이고 가치있는 안목으로 보면 모든것이 보물이다. 이러한 안산의 작은 아메리카합중국적인 인종융압과 언어융합, 문화융합은 대만민국의 역동성을 만들어내는 초일류적 창조성이며 근성이다.

반만년...

흙과 식물과 돌과 물로 한국의 정신과 문화를 창조해 온, 우리 선조들의 혜안적 대륙기질을 이어받은 융합민족의 안산시민들이 가진 무한한 소프트파워를 도시발전의 발판으로 삼아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광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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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에게 들려준, 감동스런 비지니스 이야기

오늘날 미국의 세계적인 정보통신 기업의 CEO가 코카콜라의 CEO에게 찾아가 투자를 요청했다.
그러나 그는 투자를 외면했다. 오랜시간 동안 협상하던 정보통신사 CEO는 이런말을 했다.
"나는 인류에세 영혼을 잉태시키는 제품을 팔고 있으나 당신은 설탕물만 만들어 팔고 있지 않느냐..?"
이 말을 들은 코카콜라의 CEO는 즉석에서 투자를 결정했다. 고 한다.

최고의 비지니스는 사람의 마음을 통째로 낚아 올리는 기술이다.

..............!!! 

        


 

글 : 이광수


1. 해양체험
갯벌체험, 풍도여행, 어촌체험마을(구봉,선감), 해양음식, 해산물

2. 관광업체
베르아델승마장, 대부유리섬, 세종도예원, 그랑꼬또 와이너리체험

3. 자연생태
풍도야생화, 시화호, 철새도래지(고라니 등),

4. 관광인프라
안산시티투어, 대부해솔길, 조력발전소, 안산구경, 대부포도축제, 안산록페스티벌



국제거리극축제 안데스의노래 연주실황

http://keywui.chosun.com/contents/section.view.keywui?mvSeqnum=109336&cateCategoryId=105&cateSubCategoryId=104

http://tvpot.daum.net/v/jEW-Ps51glA$

http://keywui.chosun.com/contents/section.view.keywui?mvSeqnum=106417&cateCategoryId=105&cateSubCategory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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