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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남북관계, 새로운 미래형 국면전환을 꾀할 때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1-08-09 (화) 00:18


국민과 청년학생들에게 사상적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킬것이 아니라, 민족번영론을 가르켜라.



- "이제는 남북민족이 사상논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

남북관계가 이제까지의 "정치군사적 대치관계"에서 전면적 협력관계로 전활될 시기가 점점 다가 오고 있다. 남북은 그동안 소모적 이데올리기와 정치군사적 대치속에서 지난 60년간 엄청난 국부를 상실했다.

남북은 이제 중국과 러시사와의 산업적 국제협력을 통해 일본의 국국주의 부활을 강력하게 견제하고, 러시아의 전문기술과 지하자원, 중국과 북한의 인적자원, 남한의 자본과 기술을 합쳐 아시아의 새로운 경제공동체로 발돋움해야 한다.

최근 남북한과 일본간에 벌어지고 있는 국경분쟁은 지금까지의 남북한의 관계정립에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남북이 사상, 정치, 군사적으로 대치하는 동안 일본은 남북의 소모적 대치를 이용해 남북의 고유한 영토를 국제적으로 자신들의 영토로 강제화시키며 미국의 국제적 힘이 약회되기를 대비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경제력과 기술력으로 볼 때, 참패한 2차대전의 염원이었던 대륙회복(강점)의 욕구가 분출되기에 좋은 환경을 맞이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의 힘(히로시마,나가사키 핵폭탄투하)에 의해 이루지 못한 대륙접수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이제는 정치인들을 네세워 한국땅을 무력으로 방문하고 있는 상황에 까지 이르르고 있다.

남북정부는 그동안 이데올로기적 대립을 통해 서로간에 잃은것이 너무나도 많다. 막대한 군사비와 남북간의 인명손실, 그리고 국제협력의 손실, 경제적 손실은 이루말할수 조차 없이 크다.

그러한 무의미한 대치가 결국 남북간의 불필요한 국력낭비로 이어졌고, 급기야 외세의 침약을 노골화시키는데 이르루고 말았다.

- 남북한의 주적은 분명히 조선침탈국 일본이다.

일본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을 빌미로 자신들의 영원속셈인 핵무장과 군국주의의 열망에 안달이 나 있는 형국이다.

넘치는 힘은 이제 죽국과의 영토분쟁, 러시아와의 영토분쟁, 한국과의 영토분쟁이라는 다수표적을 대상으로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며 미국에 대하여 세계 최첨단의 F22기를 요구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전자전이 전쟁의 손전속결에 절대적 승패를 좌우하는 정보화전쟁 시대에 세계 초일류 정보,전자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전자전의 초강대국 일본을 맞아 한국과 북한이 더 이상 군사력을 낭비하는 것은 이제 전술전략적으로 볼 때 어리석은(뮤의미한)대치라고 할 수 밖에 없다.

국가부도에 몰린 미국은 이제 일본의 힘을 필요로 한다. 과거 일본의 수상이 당선되면 미국대통령에서 고갤글 숙이러가던 시절이 아니다.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하며, 매우 간교하고 전술적 개념에 익숙한 전쟁 전문국가 일본의 극우세력의 성향으로 볼 때, 남북한의 책침자들이 보고 듣지 못하는 곳에서 분명, 엄청난 모의가 의도적으로 착착 진행될 공산이 크다.


- 일본으로 인해 갈라진 남북, 일본으로 인해 영토가 통째로 넘어 갈 판. 

그렇다면 한국과 북한은 타국과의 대결과 협력이라는 국제적 시각에서 새로운 관계를 정립할 필요성이 절실해질수 밖에 없다.

이는 지금까지의 개념들인, 간첩, 사상, 군사공격, 주적화, 정치대립, 거짓말, 상호비난 등등 남북간의 협력을 방해해 온 모든 유무형적 개념들을 깡그리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남북한의 당국자들은 민족번영의 차원에서 서로간의 모든 문제를 정의하고 정립하여야 한다. 이는 세계사적으로도 동족간의 젼쟁으로 나라가 오랫동안 번영을 누린 민족역사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남한의 정부와 북한의 정부는 정부가 존재할 의미가 과연 무엇인가를 다시한번 깊이깊이 생각해 볼 때다. 공산국가인 중국이 자본주의화 되고 투표권이 보장되고 자유선거가 치러지며, 세계의 나라와 자유롭게 와래하고 있으며,

공산국가인 러시아는 강력한 프로레타리아적 사상을 고수하다 대부부의 연방을 잃고 세계사의 중심에서 변방의 호랑이로 밀려나 있다.

고조선과 삼국시대와 이조시대를 통틀어 5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남북한의 고유민족은 더 이상의 대립을 하여서는 안된다. 

아픈 역사의 상처를 하루빨리 치유하고, 더육 간악하고 더욱 포악하고 더욱 강한 강탈민족과의 싸움에 협력해야 한다. 5천년의 조선대륙이 어부지리로 멸멸하여 엉뚱한 야욕을 가진 나라에 통째로 넘겨 줄수눈  없다. 

사상적으로 대립해온 모든 애국자들과 청년학생들과 이국의 돞포들은 이제 남북의 평화와 협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모아야 한다. 이것만이 한민족이 부강한 나라를 이루고 영원히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끝-

gscit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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