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420건
   
[시사] 일본의 독도만행, 한국정부는 일본과 단교해야 한다.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1-08-02 (화) 22:10





"독도"의 분쟁지역화로 남북한 및 한,중,러간 군사적결속을 더욱 강화시켜주며
스스로 국제적 외톨이가 되어 가는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어리석은 행태 



지난 20여년간 일본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독도영유권 주장"은 한국정부의 흐지부지한 의지로 말이맘아, 급기야 일본정부의 모든 공식자료에 자신들의 영토로 불법언급,표기되고 있다. 이는 독도에 대한 국토수호의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한국정부의 책임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7년째 반복된 억지주장

일본 학계는 '독도=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에 역사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을 의식해 최근에는 '버려진 섬을 먼저 취득해 영토화했다'는 '무주지선점론'을 펴고 있다.



- 일본, 이제 아시아 3국을 상대로 국경분쟁을 벌여야 할 판,
  정부는 독도에 군사기지를 설치하고 독도수호 위한 합동 군사훈련을 해야 한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 중 유일하게 경찰이 지키고 있어 사실상 한국정부로 하여금 "준영토지역"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이는 2차대전 직전의 세계 패권주의적 망상에 사로잡혀 있던 일본 군국주자들의 실낫 같은 패권망령의 불꽃을 한국의 독도라는 영토가 그 구미를 담겨주고 있다.

 

한국정부는 그동안 독도문제에서 만큼은, 일본의 전 세계를 상대로한 치밀한 홍보,로비전이나 그에 대한 외국의 반응에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일본은 북방 4개섬을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중국령인 "센카쿠열도"에 불법적으로 등대를 설치하고 자기네 영토라며 중국과 외교마찰을 벌이고 있는 상횡이다.

 

일본 극우주의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북방 4개 영토와 센가쿠열도, 그리고 독도는 모두 소련과 중국이라는 세계 열강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해전 전적지이며, 그것을 통해 일본의 정치, 사회, 역사를 지배해 오며 일본인들을 점차 극우와 패권주의로 몰아가기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이자 명분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다.


- 극우와 극좌는 결국 나라를 멸망시키는 위험하고 편파적인 원시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이에 일본 우익의 힘을 배경으로하는 일부 극우파정치인들은 일반적 일본국민들을 세뇌시켜 장차 미국의 약화된 힘을 빌미로 자신들의 군사적 역량을 강화할 목적을 정당화 해 나가기 위해 

 

1. 신사참배 문제 지속적 외교분쟁화
2. 국경분쟁 문제의 재점화
3. 우익을 앞장세운 국민간 분쟁가속화


의 전략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가고 있다. 이는 일본정부가

 

-자연재해인 쓰나미방재대책 소홀,
-핵 발전소 핵물질유출사건,
-일본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가중...

등등의 원인을 국가간 분쟁을 통해 극복해 나가려는 목적을 다분히 짐작하게 한다.

 


- 대륙과의 연대성 없이 일본의 국가존재성 결코 보장될 수 없다.

 

그러기 위해 극렬 우익분자들을 부추겨 신사참배를 정당화하고 북방 4개섬과 센카쿠열도 영토분쟁 과정을 통해 러시아와 중국에 대패한 일본 국민들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최선책으로 택한것이 바로 한국에 대한 "독도영유권 주장"이다.

 

일본 우직정치인들의 입장에서 한국은 러시아와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교력과 산업적 구조를 가지고 있다. 힘과 전략, 그리고 나약한 의지를 가진 한국정부를 상대로 독도문제를 가중시켜 나갈 경우, 일본우익이 목적하고자 하는 정치적 기득권과 국민적 정당성을 동시에 달성해 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불과 2일전, 일본자민당 우익정치인들의 국가관례상 이해하지 못할 울릉도방문 강행 행태를 보면 익히 알 수가 있다. 지금 일본의 우익과 자민당 정치권은 일본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으며, 심지어 파벌과 정파간에도 심각한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다.


- 과거는 타국에 대한 침략으로 망했지만 이제 스스로 망하려 하는 일본

 

이는 그동안 전통적으로 친한, 친러, 친중 관계를 유지해 온 일본내 중진정치인들의 세력약화를 가져왔으며, 신세대 정치인들의 돌출발언과 마구집이식 외교적 결례등으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 한국내의 지지세력이었던 친일성향의 정치사회 인사들로부터 일본정치 전반이 외면당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제 일본은 느슨해진 미국의 감시?와 힘을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는 일본내 네티즌들의 반응을 보면 잘알 수가 있다. 자신들과 직접 국경을 맞대호 있는 중국과 러시아 한국의 군사력은 최근 일본인들이 놀랄정도로 최정예, 최첨단 군사무기로 무장되고 있다. 이는 바로 군국주의적 정체성에 국가통치를 의존하고 있는 일본 극우파들로 하여금 "오로지 군사력 강화만이 자신들의 힘과 명분을 만들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는 인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일본의 해양군사력은 한국에 비해 월등한 편이나 한국의 초대형 스텔스함 2척과 세계최강의 전투력을 보유한 이지스함이 3척씩이나 잇달아 취역하면서 원양군사전단이 현실화되어 나가자, 일본의 해양전력에 대한 불안감은 점차 가중되고 있다. 일본 극우파정치인들은 바로 이 점을 노려


1. 주변국과의 영토분쟁 가속화
2. 북한의 미사일발사, 한국의 해군력 강화 등을 내부결속 강화수단으로 활용
3. 일본 극우파가 군사대국으로 몰아나가기 위한 법적, 사회적, 외교적 환경조성

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일본은 한국이 북한과 평화통일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통일한국에 대한 불안감은 가중될 수 밖에 없다.


- 세계 3위의 가공할 남북 군사력이 패권주의 일본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

 

한국과 북한은 현재 합산 군사력만으로 따져 보았을 때,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세계 초일류 군사국가로 이미 세계가 인정하고 있을만큼 일본의 두려움은 클 수 밖에 없다. 한국이 최신예 전투장비와 정보감시 및 전략전술이 연계된 전투시스템을 갖추었다면, 북한은 특수전분야와 화학전, 심리전등 비대칭 전력에서 이미 일본자위대의 통합 방위계획을 훨씬 능가하며 국제적인 군사고문단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최근 독도문제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살펴보면 일본의 속셈을 간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최근 평양방송을 통해 발표되고 있는 북한의 독도문제에 대하여

 

1. 일본 군국주의자들의 부활
2. 한반도를 분쟁화하려는 패권주의의 부활술책
3.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조선에 대한 영토침략으로 간주하여 대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여기에서“대처”란 단어에 주의할 필요성이 있다. 이는 남한정부로 하여금 자신들이 일본을 증오하고 있으니,  독도문제에서 만큼은 공조하자는 메시지로도 이해될 수 있다는 점이다. 남한 정부가 북한과 공조협의를 진행한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만 해도 일본에게는 소름끼치는 시나리오다.

일본에게 북한은 앞뒤 안가리는 폭압정권이자 불과 1시간이면 수 많은 화학,생물학무기를 끌어안고 인간“가미가제(북한 8만명의 특수전부대)”가 되어 전 일본영토에 뿌려질수 있는, 일본으로서는 가장 두려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 또 하나의 함수 “한중러”간 국제 군사,외교적 공조의 빌미를 만들 수 있다.

 

일본이 영토분쟁을 통해 일본 국민들로부터 정치적 명분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속 좁은 술책으로 인해, 오히려 한,중,러 국가간 대일 국경분쟁 동북아시아 공동협의체라는 국제공조적인 대일본 압력수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명분을 준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중국과 한국, 러시아는 모두 일본과의 역사적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 전통적으로 한국과 중국, 중국과 러시아는 협력적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와 같은 대일 불만 국가들이 모여 국경문제 대한 대한 공동대처 및 분쟁지역에서의 군사훈련 등의 국가간 대립적 분위기로 들오갈 경우, 결코 일본과 일본국민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달을 필요성이 있다.


 

특히 일본과 원천적 앙숙관계를 표면화하고 있는 북한이 남한정부에 일본의 영토침략에 대한 제안을 해올 경우, 이는 현실적인 문제를 차치하고라도 일본에 가장 강력한 정치,사회,군사적 쓰나미로 돌아갈 것은 너무나도 뻔하다.



- 일본의 군죽주의자들과 틀에 박힌 마인드를 가진 정책 입안자들은 이제 자신들을 거시적 안목에서 돌아보아야 한다.

 

이제 일본은 불과 70여년 전, 자신들이 불법적 군사력을 동원해 강제로 빼앗았던 다른 나랴의 영토문제에 대하여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볼 필요성이 있다. 기득권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기반확대라는 얄팍한 명분을 위해 1억 2천만명의 일본국민들을 제2의 아시아 핵전의 가공할 위험속으로 몰아넣으려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일이다.
 

독도영유권 주장으로 인해 현재 일본정부와 한국정부의 갈등은 점점 심화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독도”에 대한 문제가 아닌 한반도와 중국을 침략한 일본의 실체를 잊지 않고 있는 아시아민족간, 국가간의 문제로 얾마든지 비화될 수 있다. 북한과 한국 중국국민의 80%는 일본을 부정적국가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일본에 대한 저항과 반일에 대한 연대감을 중폭시킬수 있는, 일본으로서는 매우 위험하고 중차대한 문제다.


다른 나라에 고통과 피해를 준 파렴치한 국가,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겉으로만 친절한 국민, 자신의 목적을 위해 다른나라의 희생을 당연한것으로 여기는 이기적인 나라. 오로지 돈밖에 모르는 경제동물... 이것이 지금 일본이 처한 아시아에서의 위상이다.

일본이 아무리 전 세계에 봉사와 원조를 한다고 해도 그것이 자신들의 주변국가와의 평화와 역사적 반성을 토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모든 것들은 모래성에 불과하다. 일본이 현재 일본의 국가적 브랜드에 맞는 선진국적 권위와 그에 맞는 일류사적 정신문화 이데올로기를 가지지 못하는 한, 세계인들은 일본의 비겁한 양면성에 결코 동조하지 않을 것이다.

 


-------------------------------------------------------------------------------------------------

한,미,일 동맹관계 속에서의 독도문제

2차 대전 이후 미국은 일본과 한국을 동맹국으로 정립하였다. 그러나 60여년간 이어져온 한일관계가 최근 일본정치인들의 고의적 침방으로 근본적으로 한일간에는 더 이상 양보할수없는 국민감정과 국가간 신뢰성이 흔들리고 있다.

기회 있을때마다 한국민들의 감정을 자극해 오는 일본의 고의적 의도는 결과적으로 중국과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견제해야 하는 한,미,일 3국의 동맹관계를 송두리째 무력화시키는 빌미를 주고 있으며, 이는 한국으로 하여금 친중국, 친러시아적 외교,국방정책으로 이어지는 명분을 만들게 된다.

일본의 이같은 독도분쟁화는 자신들만의 이익에 위해 정작 중요한 국제군사협력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다. 미국의 쇠약해지는 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일본자신이 중국과 러시아 한국을 상대로 군사적 모험주의를 하겠다는 것은 다시말해 제3차 전쟁을 각오하겠다는 시나리오가 가동되고있다고 보아야 한다.

지금까지의 일본의 자세로 보아 이것은 추론이 아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일본이 독도강점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에 전술적 압력을 넣어 자신들이 가진 어마어마한 기술과 자본력으로 가공할 국제전쟁에서 고지를 점령하겠다는 것은 씻을수 없는 참패국 일본으로서는 상식에 속하는 일이다. 

결국 수백년간 이어져온 일본의 끝 없는 현대판 야욕은 전쟁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본다. 러시아가 일본과 상대하기 힘들고 한국을 점령할시(독도을 점령할시) 북한과 중국을 견제할수 있는 강력한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대자본국이자 기술국 일본이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다. 일본의 전쟁야욕은 세계의 질서를 무너트리고 자신들의 국가가 존속을 보장할수 없는 가공할 무기가 전세계에 널려있다는 사실이다. 북한이 핵폭탄을 보유한 분명한 증거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고 한국의 핵폭탄 제조능력을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리석게도 일본이 2차대전의 수많은 아시아민족의 생명을 앗아가고 반세기에 걸쳐 고통을 주고 있는 과오를 또디사 되풀이 하겠다면 이는 일본민족의 전멸이라는 상상할수 없는 현실이 그들앞에 닥쳐올것은 너무나도 분명하다.

한국의 경제성장으로 협력을 필요로 하는 중국과 러시아가 모두 일본과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어리석은 전쟁야욕은 한,미,일간의 동맹관계를 잃게됨고 동시에 한,중,러,북한간의 군사협력체제가 더욱 공고하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여 이들 신흥동맹국들이 연합작전을 통해 일본을 분할침공(각 연합국이 분할점령통치)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ANSANTOUR-           

-------------------------------------------------------------------------------------------------




-끝-


글 : ansantour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20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279
국민과 청년학생들에게 사상적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킬것이 아니라, 민족번영론을 가르켜라.- "이제는 남북민족이 사상논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 …
08-09 2201
278
하늘에서 땅을 보면 마음이 넓어집니다."어린왕자"를 쓴 생떽쥐베리가 한없이 넓은 하늘을 어린아이와 같이 동경했던 것처럼 말이죠, 우리들의 마음은 지금 어느…
08-05 3392
277
"독도"의 분쟁지역화로 남북한 및 한,중,러간 군사적결속을 더욱 강화시켜주며 스스로 국제적 외톨이가 되어 가는 일본 우익 정치인들의 어리석은…
08-02 2481
276
뉴스    정확도 | 최신 이 대통령 "국내여행 더 많은 관심 가져야"    2시간전, 오후 4:08 | KTV | 미디어다음 즐겨찾는 세…
07-25 1837
275
 # 祝 !  시험가동 성공한 시화조력발전소               …
07-24 2588
274
|심은경의 한국 이야기 스티븐스 대사 | 조회 509 |추천 0 |2011.06.28. 10:28 http://cafe.daum.net/usembassy/I2bV/123  .bbs_contents p{margin:0px…
07-20 2729
273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미국대사의 "심은경의 한국 이야기" 제주 해녀 체험과 올레길 걷기 제가 최근 제주도에 갔었다는 것은 거의 모든 분들이 다 아시는 거 같…
07-20 2067
272
창업60년, 대부도 동주염전(천일염)http://pjh0248.cafe24.com/ 우주산업 화공약품, 솔비톨, 염화칼슘, 글리세린, 탄산칼슘, SLS, PEG, 소금, 치약, 염색…
07-16 2343
271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5대 혁신교육 추진 워크숍 실시 -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임용담)은 2011. 7. 15.(금) 14시부터  교육장, …
07-16 2220
270
다문화민족론개 요통일한국의 남북민족, 북방연해주지역 조선족, 해외동포후세, 재한외국인정착민 등 한국민족의 새로운 동질성과 융화점을 발굴, 교육시켜…
07-06 2377
269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일련의 경기국제항공전을 보면서, 2005년 안산챔프카월드시리즈를 현장에서 지원하고 검찰의 참고인심문에 직접 응했던 당사자로서, 이번…
06-10 2489
268
1세기의 역사를 가진 한국 대중문화에서 가장 중심적 역할을 해 온 뿌리공연 단체인 "동춘서커스(단장 박세환)"이 오늘 6월부터 년말까지 대부도해양테마지구내 …
05-24 2771
266
본 자료는 광덕로25시광장 조성사업도중 과로로 순직한 안산시청 경제정책과 고 최재영과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삼가 고인의 위대한 시민사랑 정신에 경의를 표…
05-18 3269
265
사동90불록에 경기국제항공전을 시작으로 안산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관광버스가 찾아오는 안산의 유일한 관광지 사동90블록... 안산시의 미래전…
05-17 3192
264
1그 곳은 거대한 마을이었다. 먹자골목이 있고 병원도 있고 교통수단도 있고 사무실도 있고 공장도 있고 온갖 부품도 기계도 있고 심지어 군대도 무기도 있었다.…
05-12 2601
263
      비행기를 타 본 많은 아이들이 모두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업을만큼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어요."그래요, 너와 나 …
04-28 2437
261
04-09 2361
 1  2  3  4  5  6  7  8  9  10    
 
 
iansan.net gg.go.kr/gg council.iansan.net sangnok-gu.iansan.net danwon-gu.iansan.net

안산발전협의회 / Tel: 031)410-0706 Fax: 031)410-0738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7-2 (구 홈에버) 5층 전관
Copyright ⓒ www.ansantour.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