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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블록활성화]채권단은 지역발전과 레저산업에 대하여 거론할 자격 없다.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11-06-10 (금) 12:36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일련의 경기국제항공전을 보면서, 2005년 안산챔프카월드시리즈를 현장에서 지원하고 검찰의 참고인심문에 직접 응했던 당사자로서, 이번 채권단의 사동90불록에 대한 대 시민적, 언론적 불만은 가치가 없다고 본다.

알시다시피, 챔프카경주장 건설사업을 위해 일하러온 사업자들이 모인 채권단은 해당 사업을 추진한 당초의 회사인 더레이싱코리아사로부터 승계받는 업체가 책임이 있는것이지 안산시나 안산지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단지 확고하지 못한 정책추진으로 희생된 국제적브랜드행사로 인해 안산시가 이를 해결해야할 도의적 책임과 정책적 의무는 있으나 지역경제를 대변하는 채권단의 언행은 분명 문제가 있다.(20만평에 달하는 사동89,90불록 부지매입 부분은 민선3기 송진섭 전 안산시장이 수자원공사로부터 매립원가(약 85만원선)로 거의 빼앗다시피하여 안산시민의 큰 재산으로 만든점은 역사적으로 높이 평가하고 알려야한다고 본다.이후 수공과 송진섭시장의 민선3기 집행부는 안산시민의 자존심회복을 차원에서 수자원공사와 대립적관계로 발전하여 시화호권개발협의체에서 탈퇴하였으나 민선4기 박주원시장이 복귀를 선언함으로서 협력적 관계로 돌아선 이후, 이해당사자들인 대부도주민들과 갈등과 대립이 심화된 기록이 있다.) 


 - 민선5기에서는 다시 시화호권의 개발주권에서 밀러난 안산시와 수자원공사가 냉각적관계가 지속되고 있는중임

우리는 이 문제를 접근합에 있어 채권단이 아닌, 안산시의 입장에서, 또는 지역활성화 차원에서 레저산업발전을 위한 다른 시각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한 의미에서 기왕에 추진한 대형 프로젝트인 모터레이싱행사는 계획대로 추진하게 했어야 하나 문제는 채권단이 이러한 명분있는 행사를 추진함에 있어 안산시져역경제라는 사회적 명분을 독단적으로 사용하며 지역의 기관이나 단체를 모두 배제한채 자신들의 기득권 확대를 꾀함으로서 처음부터 불허가 예상된 행사였다고 본다.

안산시로서도 채권단이 추진하는 행사가 아무리 크고 화려하다 해도 그것은 궁사업체가 추진한 단순한 돈벌이행사이지 공공성을 가진 레저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명분은 없기에 선뚯 허가할수 있는 병분도 없었다고 본다.


-화합의 결단으로 지역발전과 채권단의 손실보전을 위한 대안적 포용성 갖자.

그러한 의미에서 채권단은 지역과 안산시와 경기도와 함께 사동90불럭의 활성화를 위한 진지한 대화와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에 공헌하고자 하는 협력적 노(채권단)사(지역사회)관계를 형성했어야 했다.

이제 이 문제는 챔프카경기사업에 참여했던 채권단이 스스로 풀수 없는 문제가 되었다. 이미 고소고발에 이어지는 이번 행사취소의 분위기에서 안산시장과 안산시의 실국장과 실무자들을 무차별하게 비판하고 다니는 채권단의 입장을 새로인 정립하고 사동90불록을 활용해 지역의 브랜드창달을 위한 진지성을 확립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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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물질)"과 "나(자기주관성)"를 버리면 우리에게 기적은 일어난다.

f1과 항공레저산업의 메카 유럽, 챔프카와 항공레저산업의 메카 미국, 국제레저장비와 부속산업의 신메카 중국. 10년의 세월을 보내며 행동없이 말로만 떠들어대는 대한민국의 우리는 이제 미래의 어디에 정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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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f1시리즈와 챔프카월드시리즈에 대한 약 2테라에 달하는 방대한 관련자료와 인맥을 축적해오며, 지난 2005년 사동90불럭 공모사업에 포스코와 함께 직접 참여했던 만큼, 사동90불록의 범 경기만적 국제브랜드전략이 무엇이며 그 방향과 국내외적 인맥인프라 형성과 사업적 운영방식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질적 노하우를 포스코와 함께 연구,공유해 왔다.

우리는 포스코(이철상무)로 하여금 사동90불록에 경기테크노파크를 확대한 참단산업연구단지와 현재의 자동차경주장을 육,해,공종합레저테마파크로 육성하고 언론재벌 머독씨의 자본을 투입하여 아시아지역 스포츠중계권을 가진 홍콩의 스타TV(홍콩스타TV 재무담당이사가 한국 안산으로 와서 직접 90블럭공모사업 포스코컨소시엄제안서와 아시아스포츠전문방송국 설립협력 제안서를 만들어 안산시청에가서 접수한 바 있음) 자매방송인 한국ESPN 스포츠전문방송을 안산시에 세워 유니버셜스튜디오와 같은 멀티테크노연구기능 및 엔터테인먼트형 레저복합 관광테마단지로 육성하는 방안을 공모사업시 제안했었으나 민선4기 박주원 전 안산시장의 집행부가 부동산개발사업으로 방향을 트는 바람에 안산시장이 연거푸 비리에 오르내리는 역사적 오명이 발생한 것이다.


우리는 이번 경기관광공사 사장단의 방문에서 이러한 비젼과 방향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되어야할 필요성을 감지하였으며, 이는 경기만 일대의 자치단체와 광역단체 경기도의 레저산업 글로벌소셜마케팅을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가 우물안에 가만히 앉아서 국제화를 입으로만 외치고 있을 때, 우리 경기도와의 엄청난 레저산업 경쟁상대인 중국 상둥성은 이미 5년전부터 전 상둥성 도민과 기관단체우너들을 관광카드를 통합시켜 세포적 관광인프라 구축과 통합 관광서비스의 질적 발전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매달리고 있다.


이는 경기도와 안산시, 더 나아가 시화호권과 대한민국 레저산업의 절대경쟁력이 이미 중국에 선점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문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서 한국인들의 이기적이며 군시안적인 생각시스템에 일대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끝으로 우리 안산시는 안산시라는 단순한 명칭에 자존심을 걸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존과 비젼을 안산시가 이끌어 나갈수 있다는 과감하고도 호전적인 정신으루 무장하여 전 지역언론, 전 시민전문인, 전 행정, 전 단체의 마인드능력을 배양하고 이를 미래산업전진시기로 만들어 나갈 안산시의 국제화,다문화 100년계획에 대한 메누ㅠ얼 개발에 착수애야만 한다.

멀리 보지 못하는 자는 곧 문명적 맹인이며 어려움을 과감ㅅ히 깨부수고 나가지 못하는 사회적리더들과 정치인들은 절대로 국민의 존경을 받을수 있는 위대한 인물이 될수 없다.

이제 사동90블록은 80년뒤 오늘의 안산시민의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 큰 문제를 작게 볼 것인가, 작음문제를 크게 볼 것인가는 우리의 생각의 크기에 달려있다. 현상과 대상을 보면 내면과 앞날을 헤아릴수 있다. 사동90불록의 문제는 과정의 불법이나 채권단의 문제라 아니라 800년뒤 우리 한국과 경기도 및 안산시민의 후손들에게 대한민국의 해양수도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는 출발선에 서서 그 나아갈 목적과 방향을 정확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안산발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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