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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장의 강호순 검거관련 감사장 수상에 대하여.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9-02-22 (일) 11:22
계속적으로 범행이 밝혀지는 강호순검거에 대하여 경찰이 cc-tv를 설치한 자치단체중 박주원 안산시장에게 검거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는 얼핏보면 대단히 자랑스러을 것 같지만, 시민의 세금을 들여 당연히 설치해야할 의무에 반해 이를 지극히 편협적으로 강조하려는것은 자치단체의 도덕성과 관련이 된다는 점에서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더구나 아직도 범행의 전모가 드러나지 않는 수사중인 사건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여 공로를 자랑한다는 것은 마치 매우 비극적인 위험속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려 하지 않고 촬영을 하여 비극적인 장면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것과 같으며, 이러한 기준으로 스스로로 높인다면 안산시민의 세금을 들여 시행하는 모든것을 자신의 업적이라고 상을 받는, 이솝이야기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민선 4기들어 거창하게 홍보해온 각종 공약들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있는 것도 우리는 눈여겨 보아야 한다. 정치인들이란 특히 외부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 정치인들은 지역의 정서와 발전에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비하하는 성향이 매우 강하며, 오직 자신만의 업적부풀리기와 시민홀리기 전략으로 달콤한 말을 수없이 쏟아내려 한다.

그러나 세계적 관광도시로 나아가야 할 국제다문화 해양수도인 안산시가 지역정서와 연고조차 없는 외부직업정치인들에 의해 시민과 도시의 미래가 좌지우지 된다는 점은 앞으로 도시의 정체성과 시민정신의 주체성 회복 차원에서 심각하게 고려해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쫏겨난 민선 3기의 정치적 희생양..
지난 2005년 백억대의 자금을 들여 완공한 세계적 규모의 국제자동차경주장이
민선4기 들어 처다보지도 않은채 부동산개발지역으로 전락하였다.
이 국제자동차 경주장은 시속380km설계 국제경기용 로드로서 국내에 유일하게
만들어진 곳으로서 수도권의 수많은 관광레저인구를 끌어들일 도시브랜드로
국내외 레저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나, 박주원 안산시장의 민선4기 행정부에 의해
하루아침에 해체되는 운명을 맞이하였다. 이처럼 엄청난 미래가치가 단순한
정치적 보복성 정책에 의해 사라지는 불행한 일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

* 영상자료는 2005 라스베가스대회로서 안산시에서 동시개최될 예정인 챔프카월드시리즈 랠리이다.






자동차경주장이 죽은 자리에 비정상적 비행활주로로 둔갑한 채,
지역경제마져 무시한 항공이벤트. * 영상자료는 내용과 관련없음.




매일 저녁 공무원들이 나서서 지역음식점과 숙박업체로 관광객들을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모습을 볼수 있다. 우리들이 요구하는것은 공무원들이 바로 바로 그런 진정한 시민섬김정신을 배우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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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릴것이 너무나도 뻔한 염전매립지에 천문학적 예산 퍼들여 파묻어버린 라일락꽃으로 보름간만 공단악취를 감추려는 얄팍한 정책으로는 행복한 1등도시 절대로 만들수 없다.
지역경제 피폐화로 불안감에 휩쌓인 안산의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얼굴이 핏빛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엄청난 재력을 가진 민선4기 부자 집행부장관은 이러한 시민들의 고통스러운 어려움을 외면하고 수십억이 투입되는 경기도의 항공기날리기 행사와 돈주고 데려오는 호수공원 광장축제를 상권과 전혀 관계없는 곳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며 오히려 상권에서의 견인을 강화하여 아예 문을 닫게 만들려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 대부분의 서민들과 전체 소상인공들의 극심한 분노와 반역적 시민정서를 증폭시키고 있다.

가난한 시장이 가난한 시민을 챙기듯, 부자시장은 부자들만을 위한 초고층 호화아파트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게 되어 있다. 당연히 행복하지 않을수 없는노릇이다...

아래의 동영상들은 안산투어가 기 공개한 상권의 현장의 목소리로서, 현재 "시민의소리" 방송을 위해 제작되는 처절한 시민들과 소상공인, 그리고 공단을 떠나가는 기업이들의 절절한 원망의 목소리가 시민의 마음속을 올리게 될 것이다.

진정한 여론, 진정한 양심, 진정한 시민의 소리는 가식이 없다
때론 거칠게 때론 순박하게, 때론 슬프게 우리곁에서 언제나 함께 하는것이다. 그러나 안산투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안적 정책을 동시에 제안하고 있다. 선택은 부자들을 우해 서민들을 내쫏는 정책이 아닌, 선거때만 서민과 노인과 장애우들을 부추기면 사진촬영용으로 악용하지 않는 정말 공수래적 인간성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늘 명심하고 무겁고 엄중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아마도 이것은 타도시에 거주하는 철새형 낙하정치인들이 물리적으로 가질수 없는 도덕성이기도 하다. 그들은 안산시에 가능한한 많은 부동산을 개발하고 떠마면 되는것이다. 초호화건물은 당연히 "행복한 부자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시민의 진정한 대표인 안산시의회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것이다 지금 안산시 총무과장으로 불리워지는 안산시의회 의원의 실명이 지역구에서 공공연히 민심속을 깊이 빠르게 떠돌아 다니고 고 있다. 해야 할 시민의 양심을 말 하라!. 자꾸만 고층아파트 지어 서민들 내몰자고 말하지 말라!.

그렇지 않아도 당신들이 공단 기업체 줄줄이 이주방치하여 수천명의 서민들이 떠나가고 있지 않는가? 안산다 안산다는 안산시가 눌러앉는 도시가 아니라 정말로 안살고 나가는 것이다. 다른도시에서 굴러들어온 부자정치인들은 현실적 책임을 질 준비를 하며 눈동자로는 서민대중의 참혹한 고통을 올바로 직시하기 바란다.

내 도시에서 가난한 서민을 내 쫏고 다른 도시에서 부자들을 끌어 오겠다는 발상 버리고
안산시민이 부자되게 하는것이 정치이자 정도요, 양심적 도덕성이다.
"행복한 1등도시 안산시"는 주상복합단지 개발없자가 만드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시민의 대표가 만드는것이다.
"이제 안산시는 시민행복론의 통치철학을 재설정하라!"
어려운 안산시민 부자만들기인가? 이미 행복할대로 행복한 타 도시 부자들 유치해오기인가? 부자정치인이 타 도시에서 파견왔으니 부자들도 그 정치인의 정치철학에 따라 데려오겠다는 것인가?

그것이 곧 시민을 대표하는 양심이자 당신이 처음 정치를 하겠다고 생각했던 기준이기 때문이다. 처음처럼 마음을 회복하라. 그 술은 그냥 수런만원 고액급여받고 마냥 흥에겨워 재선위해 취하라고 이름을 붙여놓은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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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ntour의 지역발전협, 전국상가연합과 공조, 대형마트 규제법안 국회법안 추진 중.



라성시장, 시민시장, 농수산시장, 광덕시장등 재래시장과 복합건물의 도시몰락을 노린 롯데와마트의 입점반대를 위한 정치, 시민사회단체의 민선4기 궐기대회장

롯데마트와 국제항공행사는 지역경제보다 스포츠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한 스포츠마케팅과가 주도 -
* 대한민국 안산시의 스포츠마케팅과는 유일하게 스포츠를 통한 상권활성화와 도시브랜드화로 연결하지 않고 있음 (경기도체육대회시 함평군과 같이 체계적으로 음식점과 숙박업소 안내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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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간 반대전문 시의원들과 막대한 시의 지원을 받는 일보 의도적 반대전문단체
들에게 우리의 미래를 앗긴 채 시달려 왔으니, 이제는 힘 없고 장사 안 되고 몸뚱아리
불구인 벌거숭이 노약자 시민들이 나서서 끈질긴 반대낙선 한번 해 보겠시다.
우리도 탄소나 잡으러 다니는 단체나, 바닷가 단체들처럼 돈 한번 수십억 받아보게..!!
시민공로 절대 인정 안하는 공보과분덜 어디 걸레그림 한번 내 걸어 보시지?

살인자 잡게 만든 공로로 위대한 두령님께서 감사장 받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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