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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정책>안산사동90블럭 자동차경주장의 철거정책을 통해 본, 관광산업의 미래진단
글쓴이 : ansantour 날짜 : 2009-01-23 (금) 15:32


* 본 자료는 안산시 사동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지속적으로 개최 예정이었던 국내외 자동차경주 및 자동차산업박람회 관련자료이며 우리는 이 자료를 통해 안산시가 끊임없이 고의적 실패를 반복하는 도시명품화의 무책임한 이면을 반성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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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안산시 사동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지속적으로 개최 예정이었던 국내외 자동차경주 및 자동차산업박람회 관련자료이며 우리는 이 자료를 통해 안산시가 끊임없이 고의적 실패를 반복하는 도시명품화의 무책임한 이면을 반성해 보고자 한다.

무책임한 역사는 늘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한 희생양을 만들어 왔다.
그러나 그 화려한 수식어와 현수막 뒤에서는 시민들의 병든 신음소리가 난무한다.

안산시의 사동90블럭 국제자동차경주장 완공직후 철거경정으로 현재 화성시 송산면으로 이전되어 100만평의 부지위에 세워지는 국제자동차테마크와 세계최대의 100만평짜리 '유니버셜스튜디오'와 바로 연동되어 영화 드라마 세계최대의 문화예술축제 육해공 관광레저단지, 초고층 5성호텔등 등 레저,관광,문화의 종합영상문화테마파크로 개발이 한창 진행중이다. 2013년 이들 세계최대급 테마단지가 화성시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갈 경우 안산시가 추구하는 포괄적 명품도시의 브랜드창출은 사실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공염불로 영원히 남게 된다.

영원한 "글로벌시티'를 위한 제언.
반월공업단지의 상징 '테크미'는 이제 어디로 가야 합니까?

이제 경기만지역의 해양관광레저산업의 부가가치와 관광산업단지의 개발을 현실화하시키며 줄기차게 밀어붙이고 있는 화성시 및 화성지역의 관광자원과 직선거리에 위치한 시흥시의 공략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어, 안산시의 부동산개발 위주의 정책을 잉여주택지의 과잉으로 얼마가지 않아 엄청난 도시공동화의 위기에 직면하게 될것이 분명해지고 있다.

왜, 도시가 죽어가고 있는가?
해답은 바로 변하지 않는 무책임한 과거회귀형 정책마인드 때문이다.

일부 개발론자들이 주장하는 '안산시에 가난한 사람들이 자꾸와서 이제 커다란 아파트를 지어야 한다'는 말은 공단도시의 특성과 해양관광도시의 비젼성을 송두리째 망각한 시대착오적 발상이 아닐수 없으며, 1천억원의 예산을 들여 개발하는 화정천과 안산천 고잔신도시의 도시업그레이드 사업에 공교롭게도 그 사업의 핵심포르젝트가 될 도시 하프트웨어의 개발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완공이후 외부인력 유입에 대한 대책이 전무하다는 치명적 맹점을 가지고 있어 차칫 '다시 돈 들여서 더욱 가난한 도시'가 되지 않을까 염려되고 있다.

초대형 아파트 대란. 20년간 일하며 소형아파트에 살고 있는 시민들
이제 부자시민들에게 땅 내주고 떠나 가야만 하나..?

공단의 노동자들이 50~70평대 아파트에 살지 못하는것이 분명하고 악취와 대기오염과 공단의 유해가스가 뿜어나오는 도시에서 부자들이 살지 못할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부동산 투기 이외에는 전혀 도시브랜드나 명품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것이 부동산개발사업이다. 특히 해양관광 도시는 외부인 유치를 통한 관광수익에 촛점을 맞추어야만 성공할수 있다. 내 집앞에 나가서 수십만원의 돈을 쓸 부자시민을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안산시가 관광정책에서 가장 커다란 실책을 범 하는 점이 바로 대단위 아파트단지를 지어 도시를 명품화 하겠다는 말이다.

진정한 선거운동은 '기존시민'을 잘 살게 하는 일꾼을 앞 세운 정책혁신 운동이어야 한다.

앞으로 국내 주택문화는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말미암아 소형 저층형 주택단지 형태로 급격하게 변해 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모두 진단을 내린상태에 있다. 그러나 수백만명이 살고 있는 대도시를 모방하여 가난한 시민들을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 초대형 아파트도시로 만들어 부자들만 살게한다면 노동자도, 관광산업에 종사할 젊은이들도 모두가 거주할수 없는 상태가 된다.

[반대전문시의원]이 거품을 물고 득실거리던 안산시의회는 이제 급여의 1000 배를 벌어들이라!
물류와 인류, 하프트웨어적 무형자산에 눈 떠야만 한다.

이처럼 진정한 정책이란, 가난한 시민들을 부자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자, 정책당국자들이 공공연히 '가난한 노동자들이 많이 있어 복지예산만 낭비한다'는 말을 무책임하게 하고 있다는 사실은 공업도시기반의 시민생활 자체를 무시하는 용서할수 없는 시민배신 목적의 정책이 아닐수 없다.

안산시는 이제 낮선 부자를 끌어들이려고 가난한 시민이 떠나가게 방치하지 말고
20년간 고생한 안산시민을 부자되게 만드는 '철학적 비젼'을 추구하라!

모든 도시가 대형 아파트로 개발되어 노동자들과 외국인 저소득 상공인들과 청년들이 살수 없는 도시가 된다면 공단도시로 출발한 안산시가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을 의도적으로 개발해 내지 않는 상황에서 외부의 부자들만 시민으로 받아들이고 현재 급격히 떠나고 있는 '가난한 안산시민들'을 고의적으로 방치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칠수 없게 된다.

세계적 명품도시는 모두가 관광도시,
도시의 신성장 동력은 다름이닌 관광산업임을 직시하라

전 세계의 예를 찾아봐도 대형 아파트가 바닷가에 있는 관광도시는 없으며, 특히 레저분야가 발달하지 않은 도시에서 관광산업적 기반을 결코 조성될수 없다. 경기만 최적의 관광개발 여건을 갖춘 안산시가 수십년간을 해양수산부와 수자원공사만 탓하며 시화호권의 수상자원 이용과 대부도권의 해양레저산업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하는 자신감의 소멸현상은 앞으로 더욱 가난해진 대부도주민들이 탈 화성시와 시흥시로의 귀속운동을 가속화시키고

안산시내 중심부가 대형아파트 재개발 정책에 의해 안산의 남동부 지역이 점차 빈민지대로 자리매김 되어 공단의 효율성과 해양관광 인프라의 부가가치를 급격하게 떨어트린다면 화성시의 다양하고 세계적인 관광인프라들과 시흥시의 국제규모의 인천권 관광인프라 연동 및 드넓은 관광개발 예정지구와의 윈윈전략 구도에서 지정학적 길목인 안산시의 해양관광 인프라가 살아 남을 확율은 매우 희박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안산시 관광산업의 미래, 어디로 끌고 갈 것인가?
이제는 가부간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제 민선 4기 안산시와 민선 5기의 안산시에 밀어닥칠 시민들의 원망과 기대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현실적 대안을 시급히 제시해야 하는 '정책적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것만이 '시민경제파탄집회'를 막을수 있는 최소한의 대안이다.

안산시민들의 가족동반 자살
http://www.ansansimin.com/webboard/bbs/board.php?bo_table=society&wr_id=230

국제자동차대회 화보집 http://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01
[투어컬럼]자료보기 http://ansantour.co.kr/ansantour/bbs/board.php?bo_table=tourview&wr_id=228
안산자동차경주장의 챔프카무산의 휴유증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68928.html

동네잔치 수준의 한국축제, 그 이면의 허와 실,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09/h200709061659508633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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